




여행기간
당일
지역
강원
최소출발인원
20명
트래킹난이도
하(상)
교통편
30인승 리무진버스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중식,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셔틀버스비,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등산화, 스틱, 아이젠, 간식, 생수 등 |
서울 |
07:0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30 |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
인제 |
10:00 |
백담사와 수렴동 계곡 눈꽃트래킹 - 8Km-12Km(기상관계로 별동 있을 수 있습니다) * 백담사 셔틀버스비 별도 (기상관계로 셔틀버스 미운행 도보로 이동합니다) - 트래킹 종료 후 늦은 점심식사 (제공식) * 트래킹난이도 : 하(상)
백담사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절로 가야동 계곡과 구곡담을 흐르는 맑은 물이 합쳐지는 백담계곡 위에 있다. 신라 진덕여왕 원년(647년)에 자장율사가 건립하여 처음에는 한계사라 불렀으나 그 후,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100개 있다 하여 백담사라 명명되었다. 십여 차례 소실되었다가 1957년에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백담사는 번잡했던 외설악에 비해 한적하고 원시림에 가까운 비경을 간직한 내설악의 입구에 위치해서 봉정암, 오세암 등 외딴 암자를 거느리고 있는 내설악산을 대표하는 도량이다. 현재 백담사에는 극락보전, 나한전, 산령각, 법화실, 화엄실 등 기존 건물 외에 만해 한용운 선사의 문학사상과 불교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만해기념관과 만해교육관 외에도 일주문, 금강문, 불이문, 만복전, 요사채, 만해당, 농암실, 적선당 등 24개의 건물이 있어 한국의 대표적인 고찰로 인정받고 있다. 백담사 앞 계곡 한편에는 백담사를 다년간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쌓은 돌탑들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
인제 |
16:00 |
인제 출발 |
서울 |
18:3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서울 |
07:0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30 |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
인제 |
10:00 |
백담사와 수렴동 계곡 눈꽃트래킹 - 8Km-12Km(기상관계로 별동 있을 수 있습니다) * 백담사 셔틀버스비 별도 (기상관계로 셔틀버스 미운행 도보로 이동합니다) - 트래킹 종료 후 늦은 점심식사 (제공식) * 트래킹난이도 : 하(상)
백담사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절로 가야동 계곡과 구곡담을 흐르는 맑은 물이 합쳐지는 백담계곡 위에 있다. 신라 진덕여왕 원년(647년)에 자장율사가 건립하여 처음에는 한계사라 불렀으나 그 후,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100개 있다 하여 백담사라 명명되었다. 십여 차례 소실되었다가 1957년에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백담사는 번잡했던 외설악에 비해 한적하고 원시림에 가까운 비경을 간직한 내설악의 입구에 위치해서 봉정암, 오세암 등 외딴 암자를 거느리고 있는 내설악산을 대표하는 도량이다. 현재 백담사에는 극락보전, 나한전, 산령각, 법화실, 화엄실 등 기존 건물 외에 만해 한용운 선사의 문학사상과 불교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만해기념관과 만해교육관 외에도 일주문, 금강문, 불이문, 만복전, 요사채, 만해당, 농암실, 적선당 등 24개의 건물이 있어 한국의 대표적인 고찰로 인정받고 있다. 백담사 앞 계곡 한편에는 백담사를 다년간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쌓은 돌탑들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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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
16:00 |
인제 출발 |
서울 |
18:3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