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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 8월8일(토).15일(토).16일(일).17일(월).22일(토).23일(일).29일(토).30일(일)

[경북] 한국의 마테호른 문경 천주산/김룡사 운달계곡산책(중식제공) 당일

  • 대인59,000
  • 소인59,000
(1인 기준요금)
  • 여행기간

    당일
  • 지역

    경북
  • 최소출발인원

    25명
  • 트래킹난이도

    중(하)
  •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왕복교통비, 아침떡, 중식, 안내비
불포함내역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준비물 등산화, 스틱, 간식, 생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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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인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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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9일 답사 후기>

답사자 : 최욱재·이동기 둘이서 


무더운날 산에 오르는 답사라 출발 전부터 걱정이 앞섰습니다.

문경 천주사는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으며 차량이 천주사 주차장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천주산 정상까지는 0.8㎞.

"한 걸음이면 갈 수 있겠네!" 하며,

금방 오를 것 같지만, 경사와 계단이 이어져 실제로는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동기씨 이 코스 중(하)야 중(중)이야?" 

"글쎄요." 

"중(중)은 될 것 같은데... 최욱재가 가면 모두 중(하)지?"



천주산 정상에 오르면 힘들었던 과정을 보답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방으로 펼쳐지는 360도로 아름다운 풍광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더운날이라 중간 오르막에서 약간 땀이 났지만,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피로를 잊게 했습니다.



"오기 잘했다."

정말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이었습니다.

다음코스는 김룡사 운달계곡으로 이동했습니다.

산 정상, 천년고찰, 그리고 계곡까지 하루에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알찬 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룡사는 운달산 기슭에 자리한 오래된 역사를 가진 사찰로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계곡을 따라 약 30분 정도 걸어가면 상수원 보호구역이라 발을 담그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김룡사에서 약 10분 거리의 대성암 인근 계곡과 김룡사 주차장 부근 계곡에서는 

시원하게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힐 수 있습니다.



천주산의 시원한 전망과 김룡사의 고즈넉함, 그리고 운달계곡의 청량함까지.
하루 동안 자연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문경의 매력적인 여행 코스였습니다.
1일차
  • 중식
  • 제공식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잠실역 (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문경 10:00

한국의 마테호른 문경 천주산 트래킹

- 천주사에서 천주산 정상까지 0.8㎞(거리는 얼마 안 되나 경사와 계단으로 구성) (약 1시간 30분 소요)

- 하산-원점회귀 하산은 약 1시간 소요(왕복 총 3시간 소요) 

- 정상에 도착하면 360도 파노라마 경치 감상ㅡ 왜 한국의 마테호른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음.


* 트래킹난이도 : 중(하)


문경 13:30
점심식사
문경 14:30

문경 김룡사와 운달계곡 발 담그기

김룡사-운달계곡 30분 휴식-대성암

- 김룡사-운달계곡, 약 1㎞,  30분소요 

- 계곡에서 발 담그기 휴식, 30분소요

- 대성암 산책 후 김룡사 주차장(총 2시간 소요, 원점회귀 코스)


* 트래킹난이도 : 하(중)


김룡사(문경)
운달산 김룡사는 신라 진평왕 10년(588) 운달조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의 말사이다. 김룡사는 원래 금선대에 위치하고 조선 중기까지 운봉사로 불리었으며, 이후 17세기부터 각종 기록을 통해 김룡사로 불려지게 되었다. 효종과 숙종이 왕위에 있던 시기에 사찰이 급격하게 커지기 시작했으며 영조와 정조시기를 거치면서 사찰의 규모가 정해졌다. 이후 큰 사찰로 자리를 잡았으며, 일제강점기 사찰령 체제하에서는 전국 31본산 중의 하나였다. 김룡사는 학교설립과 교육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였다.
문경 16:30
문경출발
서울 18:30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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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한국의 마테호른 문경 천주산/김룡사 운달계곡산책(중식제공) 당일
<2026년 7월 29일 답사 후기>

답사자 : 최욱재·이동기 둘이서 


무더운날 산에 오르는 답사라 출발 전부터 걱정이 앞섰습니다.

문경 천주사는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으며 차량이 천주사 주차장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천주산 정상까지는 0.8㎞.

"한 걸음이면 갈 수 있겠네!" 하며,

금방 오를 것 같지만, 경사와 계단이 이어져 실제로는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동기씨 이 코스 중(하)야 중(중)이야?" 

"글쎄요." 

"중(중)은 될 것 같은데... 최욱재가 가면 모두 중(하)지?"



천주산 정상에 오르면 힘들었던 과정을 보답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방으로 펼쳐지는 360도로 아름다운 풍광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더운날이라 중간 오르막에서 약간 땀이 났지만,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피로를 잊게 했습니다.



"오기 잘했다."

정말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이었습니다.

다음코스는 김룡사 운달계곡으로 이동했습니다.

산 정상, 천년고찰, 그리고 계곡까지 하루에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알찬 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룡사는 운달산 기슭에 자리한 오래된 역사를 가진 사찰로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계곡을 따라 약 30분 정도 걸어가면 상수원 보호구역이라 발을 담그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김룡사에서 약 10분 거리의 대성암 인근 계곡과 김룡사 주차장 부근 계곡에서는 

시원하게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힐 수 있습니다.



천주산의 시원한 전망과 김룡사의 고즈넉함, 그리고 운달계곡의 청량함까지.
하루 동안 자연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문경의 매력적인 여행 코스였습니다.
1일차
  • 중식
  • 제공식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잠실역 (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문경 10:00

한국의 마테호른 문경 천주산 트래킹

- 천주사에서 천주산 정상까지 0.8㎞(거리는 얼마 안 되나 경사와 계단으로 구성) (약 1시간 30분 소요)

- 하산-원점회귀 하산은 약 1시간 소요(왕복 총 3시간 소요) 

- 정상에 도착하면 360도 파노라마 경치 감상ㅡ 왜 한국의 마테호른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음.


* 트래킹난이도 : 중(하)


문경 13:30
점심식사
문경 14:30

문경 김룡사와 운달계곡 발 담그기

김룡사-운달계곡 30분 휴식-대성암

- 김룡사-운달계곡, 약 1㎞,  30분소요 

- 계곡에서 발 담그기 휴식, 30분소요

- 대성암 산책 후 김룡사 주차장(총 2시간 소요, 원점회귀 코스)


* 트래킹난이도 : 하(중)


김룡사(문경)
운달산 김룡사는 신라 진평왕 10년(588) 운달조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의 말사이다. 김룡사는 원래 금선대에 위치하고 조선 중기까지 운봉사로 불리었으며, 이후 17세기부터 각종 기록을 통해 김룡사로 불려지게 되었다. 효종과 숙종이 왕위에 있던 시기에 사찰이 급격하게 커지기 시작했으며 영조와 정조시기를 거치면서 사찰의 규모가 정해졌다. 이후 큰 사찰로 자리를 잡았으며, 일제강점기 사찰령 체제하에서는 전국 31본산 중의 하나였다. 김룡사는 학교설립과 교육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였다.
문경 16:30
문경출발
서울 18:30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