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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 4월11일(토).12일(일).15일(수).18일(토).19일(일)

[충북] 서화천 연두 신록길과 부소담악의 절경 당일

  • 대인39,000
  • 소인39,000
(1인 기준요금)
  • 여행기간

    당일
  • 지역

    충북
  • 최소출발인원

    25명
  • 트래킹난이도

    하(중)
  •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왕복교통비, 아침떡, 안내비
불포함내역 중식,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준비물 등산화, 스틱, 간식, 생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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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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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 중식
  • 자유식
일정표
서울 07:0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세종문화회관 뒤)

서울 07:30
양재역 1번 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기 07:4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옥천 10:00

옥천 도착 및 금강 서화천 부소담악 트래킹(7.8㎞)

- 부소담악 가는길(1.6㎞ 왕복)

- 은방울꽃길(1.2㎞ 왕복)

- 이지당가는길(2㎞)

- 생태숲과 지오리보리밭가는길(3㎞ 왕복)

- 점심식사(식당이용가능)


* 트래킹난이도 : 하(중)

부소담악(추소정)
충북 옥천군 군북면 부소무늬마을에 가면 부소담악이라는 절경을 만날 수 있다. 부소담악은 물 위로 솟은 기암절벽인데, 길이가 무려 700m에 달한다. 조선시대 학자 송시열이 소금강이라 예찬한 추소팔경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절경이다. 부소담악은 처음부터 물가 절벽이 아니었다. 본래 산이었지만 대청댐이 준공되면서 산 일부가 물에 잠겨 물 위에 바위병풍을 둘러놓은 듯한 풍경이 되었다. 부소담악의 장관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곳이 추소정이다. 정자에 오르면 용이 호수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형상이 선명하게 보인다. 날카롭게 솟아오른 바위와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호수가 가슴을 서늘하게 하지만 수천 년 세월을 간직한 자연의 신비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 부소담악의 능선을 따라 산행을 할 수도 있다. 협소한 능선길 아래는 시퍼런 물이 악어처럼 입을 벌리고 있는 아찔한 낭떠러지다.
옥천 16:30
옥천출발
서울 19:0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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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서화천 연두 신록길과 부소담악의 절경 당일
1일차
  • 중식
  • 자유식
일정표
서울 07:0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세종문화회관 뒤)

서울 07:30
양재역 1번 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기 07:4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옥천 10:00

옥천 도착 및 금강 서화천 부소담악 트래킹(7.8㎞)

- 부소담악 가는길(1.6㎞ 왕복)

- 은방울꽃길(1.2㎞ 왕복)

- 이지당가는길(2㎞)

- 생태숲과 지오리보리밭가는길(3㎞ 왕복)

- 점심식사(식당이용가능)


* 트래킹난이도 : 하(중)

부소담악(추소정)
충북 옥천군 군북면 부소무늬마을에 가면 부소담악이라는 절경을 만날 수 있다. 부소담악은 물 위로 솟은 기암절벽인데, 길이가 무려 700m에 달한다. 조선시대 학자 송시열이 소금강이라 예찬한 추소팔경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절경이다. 부소담악은 처음부터 물가 절벽이 아니었다. 본래 산이었지만 대청댐이 준공되면서 산 일부가 물에 잠겨 물 위에 바위병풍을 둘러놓은 듯한 풍경이 되었다. 부소담악의 장관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곳이 추소정이다. 정자에 오르면 용이 호수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형상이 선명하게 보인다. 날카롭게 솟아오른 바위와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호수가 가슴을 서늘하게 하지만 수천 년 세월을 간직한 자연의 신비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 부소담악의 능선을 따라 산행을 할 수도 있다. 협소한 능선길 아래는 시퍼런 물이 악어처럼 입을 벌리고 있는 아찔한 낭떠러지다.
옥천 16:30
옥천출발
서울 19:0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