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당일
지역
충남
최소출발인원
25명
트래킹난이도
하(중)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핫팩,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중식,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등산화, 스틱, 간식, 생수 등 |

서울 |
07:0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세종문화회관 뒤)
|
|---|---|---|
서울 |
07:30 |
양재역 1번 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
경기 |
07:4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부여 |
10:00 |
부여 성흥산 사랑나무 산책 - 덕고개-사랑나무-성흥산성-한고개골 : 약5㎞, 약 2시간소요 * 트래킹난이도 : 하(중) ![]() 부여 성흥산 사랑나무
석축 위에 우뚝 선 거대한 나무 한 그루가 보인다. 이 나무는 수령 400년이 넘은 느티나무로 하트 모양으로 자라 있어 일명 ‘성흥산 사랑나무’로 불린다. 반쪽 하트 모양의 가지와 40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자리를 지켜 2021년 천연기념물로 등록된 사랑나무에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여행지를 찾고 있다. 이 나무를 배경으로 드라마 <서동요>, <바람의 화원>, <호텔 델루나> 등 다양한 드라마가 촬영지로도 소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사랑나무가 서 있는 개활지에는 해맞이축제와 백제 무명장졸들의 충혼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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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
12:30 |
부여 시장에서 점심식사
|
부여 |
14:00 |
부여 무량사 관람 - 신라시대에 창건하였고, 여러 차례 중수(重修)하였으나 자세한 연대는 알 수 없다. 주위의 산림(山林)이 울창하여 거찰(巨刹)의 면목을 유지하고 있는데, 보물 제356호로 지정된 극락전은 드물게 보는 2층 불전(佛殿)으로 내부는 상 ·하층의 구분이 없는 조선 중기의 건물로서, 당시의 목조 건축술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 부여 무량사
매월당 김시습은 세상이 자기의 뜻과 같지 않아 설악산 등 이곳저곳을 오랜 동안 방랑했고 만년에 만수산에 들어와 지내다 이승을 떠났다. 매월당은 생전에 “만수산은 험하고 외진 곳이기 때문에 100년이 지나도 나를 귀찮게 할 관리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라고 말하며 이곳을 찾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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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
15:00 |
부여 출발
|
서울 |
18:3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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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07:0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세종문화회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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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07:30 |
양재역 1번 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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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07:4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부여 |
10:00 |
부여 성흥산 사랑나무 산책 - 덕고개-사랑나무-성흥산성-한고개골 : 약5㎞, 약 2시간소요 * 트래킹난이도 : 하(중) ![]() 부여 성흥산 사랑나무
석축 위에 우뚝 선 거대한 나무 한 그루가 보인다. 이 나무는 수령 400년이 넘은 느티나무로 하트 모양으로 자라 있어 일명 ‘성흥산 사랑나무’로 불린다. 반쪽 하트 모양의 가지와 40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자리를 지켜 2021년 천연기념물로 등록된 사랑나무에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여행지를 찾고 있다. 이 나무를 배경으로 드라마 <서동요>, <바람의 화원>, <호텔 델루나> 등 다양한 드라마가 촬영지로도 소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사랑나무가 서 있는 개활지에는 해맞이축제와 백제 무명장졸들의 충혼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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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
12:30 |
부여 시장에서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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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
14:00 |
부여 무량사 관람 - 신라시대에 창건하였고, 여러 차례 중수(重修)하였으나 자세한 연대는 알 수 없다. 주위의 산림(山林)이 울창하여 거찰(巨刹)의 면목을 유지하고 있는데, 보물 제356호로 지정된 극락전은 드물게 보는 2층 불전(佛殿)으로 내부는 상 ·하층의 구분이 없는 조선 중기의 건물로서, 당시의 목조 건축술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 부여 무량사
매월당 김시습은 세상이 자기의 뜻과 같지 않아 설악산 등 이곳저곳을 오랜 동안 방랑했고 만년에 만수산에 들어와 지내다 이승을 떠났다. 매월당은 생전에 “만수산은 험하고 외진 곳이기 때문에 100년이 지나도 나를 귀찮게 할 관리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라고 말하며 이곳을 찾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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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
15:00 |
부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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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18:3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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