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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 2월21일(토).3월8일(일).14일(토).22일(일)

[경기] 이런 여행은 여행자클럽뿐입니다. 하루2섬 여행 - 국화도와 입파도 당일

  • 대인59,000
  • 소인59,000
(1인 기준요금)
  • 여행기간

    당일
  • 지역

    경기
  • 최소출발인원

    20명
  • 트래킹난이도

  •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왕복교통비, 아침떡, 선박비(왕복 30,000원), 안내비
불포함내역 전일정 식사,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준비물 신분증, 등산화 또는 트래킹화, 간식, 생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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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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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양재역 1번 출구 앞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화성 08:30

화성 궁평항 선착장 도착


화성 궁평항
낙조가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한 궁평항은 2008년 국가 어항으로 지정되었으며 싱싱하고 맛 좋은 수산물들이 가득한 수산시장이 잘 갖춰져 있는 작은 항구다. 조그만 배와 낚시꾼들을 유혹하는 매력적인 다리인 피싱피어에서 낚시를 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화성시 해변 쪽을 걸어갈 수 있는 화성실크로드 산책로가 나무데크로 조성되어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산책을 하거나 하이킹하는 사람들의 쉬어가는 길목으로 사랑받는 곳이다. 궁평항 주차장 쪽으로 길게 늘어선 푸드트럭길에는 유명한 새우튀김과 오징어튀김, 어묵, 핫도그 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으며 궁평항 광장에는 여름철 물놀이터도 개장하기 때문에 가족끼리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다.
화성 11:00

궁평항 출발-국화도 도착 후 국화도 섬 일주

- 선박 40분소요, 섬 일주 산책 : 약 1시간 30분소요

* 물 때에 맞추어서 준비하여 3개 섬을 모두 다녀오 실 수 있습니다. (물 때에 따라 약간 변경)

* 식당 1곳 있습니다. 주말에는  손님들이 많은편입니다 , 식당 이용 다소 불편합니다.  간식 준비하세요.(칼국수 1만원)



화성 국화도
국화도는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소재지에서 남서부 28㎞ 지점에 위치함. 섬 동쪽은 당진군 석문면, 북쪽은 입파도와 인접된 유인도로 바지락・굴 등 어패류 채취를 주업으로 하는 도서지역 어촌마을이다. 꽃이 늦게 피고 늦게 진다고 해서 늦을‘만(晩)’자를 써 만화도라 불렸으나 일제 강점기때 국화가 많이 피는 섬이라 해서 국화도라 바꿔 부르게 되었는데, 실제로 섬 전체에 들국화가 지천으로 피어있다. 국화도는 배를 타고 장고항에서 10분, 궁평항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하며, 걸어서 2시간이면 섬 전체를 돌아볼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장고항에서 여객선으로 10분정도 거리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섬으로 장고항에서 바라보는 국화도는 섬을 온통 뒤덮고 있는 소나무숲 때문에 사람이 살지 않는 섬처럼 보인다.
나들이 명소로 손색이 없는 풍광을 자랑하는 국화도는 당일치기 코스로도 좋지만 하루 이틀 섬에 머무르며 고즈넉하고 소박한 어촌마을의 정취를 느끼고 휴식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경사가 심하지 않고 물이 맑은 해수욕장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아이와 함께 호미를 들고 나가 고둥과 조개 등 다양한 해산물을 잡거나 어선을 타고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시리도록 예쁜 들국화 외딴섬 국화도이다.
화성 14:30

국화도 출발-입파도 도착 

- 선박 20분소요,   입파도에서 머무는 시간 약 2시간 입니다. (섬 일주는 길이 없어 바닷가 산책합니다.)

- 식당없습니다.

-선착장에서 등대까지 다녀오셔도 됩니다 (완만한 오르막길  500m) 등대는 문이 잠겨 있습니다

-숲길로 10분  지나면 정말 조용하고 물 맑고 아무도 없는  여행자클럽에서 전세 낸  해변이  나옵니다. 

 이곳에서 휴식도 가능하시고 물노리도  가능합니다.



화성 입파도 홍암
입파도 홍암은 입파도의 남쪽 해안 절벽으로 화성8경 가운데 하나이다.
입파도는 우정읍 서쪽 서해 해상에 위치한 국화도 북쪽에 있는 섬으로 [서서 파도를 맞는다]는 뜻에서 섬 이름이 유래하였다. 전체면적이 0.44㎢의 작은섬으로 직선으로는 서울로부터 70km, 인천에서는 40km, 수원에서는 50km의 거리에 있으며 대부분의 표고가 50m 이하의 구릉으로 연결된 아기자기한 선형의 섬이다. 중심부 동서의 완만한 능선과 해안의 모래 및 조약돌밭을 제외하면, 섬 전체가 30% 이상의 급사면으로 이루어져 있고, 남북해안은 절벽을 이루고 있다. 섬 남쪽 해안 태고의 신비를 묻고 우뚝 솟아 있는 붉은 기암괴석인 홍암은 암벽 사이 곳곳에서 자생하는 해송, 갈매기 등의 바닷새와 함께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를 보는 듯한 절경을 연출하여 화성 8경의 하나로 꼽힌다. 홍암으로 가는 길은 등대에서 등산로를 따라 내려와도 되지만 물때를 확인하면 해안 길로도 갈 수 있다.
입파도는 바닷물이 깨끗해 인근 남쪽의 국화도와 함께 여름철이면 피서객과 낚시꾼으로 붐빈다. 궁평항에서 입파도로 운항하는 서해도선이 있으며 주말은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니 자세한 문의는 궁평항 서해도선 사무실로 문의가 가능하다.
화성 17:00

입파도출발

- 입파도에서 궁평항까지 선박 40분소요

화성 17:40

궁평항 도착 후 저녁식사 (식당이용가능)


[식사 방법]

- 수산물센터에서 주문하시고 옆 식당에 가지고 가시면 식당에서 조리를 해줍니다.

- 1시간 자유식사 시간을 드립니다.

- 일반 식당도 있으며 푸드트럭에서는 새우 튀김등도 맛 보실 수 있습니다.

* 참고로 궁평항에서 양재역까지는 약 1시간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화성 18:50

궁평항출발

서울 20:2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선박예약 관련하여 예약시 성명/생년월일/남녀구분 명단을 확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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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런 여행은 여행자클럽뿐입니다. 하루2섬 여행 - 국화도와 입파도 당일
1일차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양재역 1번 출구 앞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화성 08:30

화성 궁평항 선착장 도착


화성 궁평항
낙조가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한 궁평항은 2008년 국가 어항으로 지정되었으며 싱싱하고 맛 좋은 수산물들이 가득한 수산시장이 잘 갖춰져 있는 작은 항구다. 조그만 배와 낚시꾼들을 유혹하는 매력적인 다리인 피싱피어에서 낚시를 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화성시 해변 쪽을 걸어갈 수 있는 화성실크로드 산책로가 나무데크로 조성되어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산책을 하거나 하이킹하는 사람들의 쉬어가는 길목으로 사랑받는 곳이다. 궁평항 주차장 쪽으로 길게 늘어선 푸드트럭길에는 유명한 새우튀김과 오징어튀김, 어묵, 핫도그 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으며 궁평항 광장에는 여름철 물놀이터도 개장하기 때문에 가족끼리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다.
화성 11:00

궁평항 출발-국화도 도착 후 국화도 섬 일주

- 선박 40분소요, 섬 일주 산책 : 약 1시간 30분소요

* 물 때에 맞추어서 준비하여 3개 섬을 모두 다녀오 실 수 있습니다. (물 때에 따라 약간 변경)

* 식당 1곳 있습니다. 주말에는  손님들이 많은편입니다 , 식당 이용 다소 불편합니다.  간식 준비하세요.(칼국수 1만원)



화성 국화도
국화도는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소재지에서 남서부 28㎞ 지점에 위치함. 섬 동쪽은 당진군 석문면, 북쪽은 입파도와 인접된 유인도로 바지락・굴 등 어패류 채취를 주업으로 하는 도서지역 어촌마을이다. 꽃이 늦게 피고 늦게 진다고 해서 늦을‘만(晩)’자를 써 만화도라 불렸으나 일제 강점기때 국화가 많이 피는 섬이라 해서 국화도라 바꿔 부르게 되었는데, 실제로 섬 전체에 들국화가 지천으로 피어있다. 국화도는 배를 타고 장고항에서 10분, 궁평항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하며, 걸어서 2시간이면 섬 전체를 돌아볼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장고항에서 여객선으로 10분정도 거리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섬으로 장고항에서 바라보는 국화도는 섬을 온통 뒤덮고 있는 소나무숲 때문에 사람이 살지 않는 섬처럼 보인다.
나들이 명소로 손색이 없는 풍광을 자랑하는 국화도는 당일치기 코스로도 좋지만 하루 이틀 섬에 머무르며 고즈넉하고 소박한 어촌마을의 정취를 느끼고 휴식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경사가 심하지 않고 물이 맑은 해수욕장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아이와 함께 호미를 들고 나가 고둥과 조개 등 다양한 해산물을 잡거나 어선을 타고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시리도록 예쁜 들국화 외딴섬 국화도이다.
화성 14:30

국화도 출발-입파도 도착 

- 선박 20분소요,   입파도에서 머무는 시간 약 2시간 입니다. (섬 일주는 길이 없어 바닷가 산책합니다.)

- 식당없습니다.

-선착장에서 등대까지 다녀오셔도 됩니다 (완만한 오르막길  500m) 등대는 문이 잠겨 있습니다

-숲길로 10분  지나면 정말 조용하고 물 맑고 아무도 없는  여행자클럽에서 전세 낸  해변이  나옵니다. 

 이곳에서 휴식도 가능하시고 물노리도  가능합니다.



화성 입파도 홍암
입파도 홍암은 입파도의 남쪽 해안 절벽으로 화성8경 가운데 하나이다.
입파도는 우정읍 서쪽 서해 해상에 위치한 국화도 북쪽에 있는 섬으로 [서서 파도를 맞는다]는 뜻에서 섬 이름이 유래하였다. 전체면적이 0.44㎢의 작은섬으로 직선으로는 서울로부터 70km, 인천에서는 40km, 수원에서는 50km의 거리에 있으며 대부분의 표고가 50m 이하의 구릉으로 연결된 아기자기한 선형의 섬이다. 중심부 동서의 완만한 능선과 해안의 모래 및 조약돌밭을 제외하면, 섬 전체가 30% 이상의 급사면으로 이루어져 있고, 남북해안은 절벽을 이루고 있다. 섬 남쪽 해안 태고의 신비를 묻고 우뚝 솟아 있는 붉은 기암괴석인 홍암은 암벽 사이 곳곳에서 자생하는 해송, 갈매기 등의 바닷새와 함께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를 보는 듯한 절경을 연출하여 화성 8경의 하나로 꼽힌다. 홍암으로 가는 길은 등대에서 등산로를 따라 내려와도 되지만 물때를 확인하면 해안 길로도 갈 수 있다.
입파도는 바닷물이 깨끗해 인근 남쪽의 국화도와 함께 여름철이면 피서객과 낚시꾼으로 붐빈다. 궁평항에서 입파도로 운항하는 서해도선이 있으며 주말은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니 자세한 문의는 궁평항 서해도선 사무실로 문의가 가능하다.
화성 17:00

입파도출발

- 입파도에서 궁평항까지 선박 40분소요

화성 17:40

궁평항 도착 후 저녁식사 (식당이용가능)


[식사 방법]

- 수산물센터에서 주문하시고 옆 식당에 가지고 가시면 식당에서 조리를 해줍니다.

- 1시간 자유식사 시간을 드립니다.

- 일반 식당도 있으며 푸드트럭에서는 새우 튀김등도 맛 보실 수 있습니다.

* 참고로 궁평항에서 양재역까지는 약 1시간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화성 18:50

궁평항출발

서울 20:2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선박예약 관련하여 예약시 성명/생년월일/남녀구분 명단을 확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