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1박 2일
지역
경북
최소출발인원
25명
트래킹난이도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적립포인트
1,0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숙박비(모텔급), 식사3회, 입장료,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불포함식사,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운동화, 간식, 생수 등 |
여행자클럽 여행상품권 1만원 증정
- 본 상품을 예약하신 손님에게 1인 1매로 차내에서 지급해 드립니다.
- 받으신 상품권은 다음 여행부터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권은 여행자클럽에서 발행하며 여행자클럽에서 주관하는 국내여행 (테마, 트래킹)에 사용 가능합니다. (일부 상품 적용제외)
- 상품권은 1인 1매 1회 사용 가능합니다. (한 사람이 여러장 동시에 사용 불가입니다.)
- 상품권은 현금으로 교환되지 않습니다.
- 사용기간 여행일(발행일)부터 1년입니다. (유효기간 지나면 사용불가하십니다.)
- 받으신 상품권 이용방법은 다음 여행 예약하시면서 상품권 사용 여부를 알려주시고 여행경비에서 상품권 금액을 공제하고 결제하시면 됩니다.
* 상품권 회수는 차내에서 합니다.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양재역 1번 출구 앞 전방 50m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
경기 |
07:1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포항 |
11:00 |
포항 호미곶 - 우리나라 지도를 호랑이 모양새로 치자면 꼬리 부근에 위치한 일출 명소!
포항 호미곶 해맞이광장
호미곶 해안단구는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에 위치한 계단 모양의 지형이다. 예로부터 이곳은 한반도를 호랑이에 비유하였을 때 호랑이 꼬리에 해당하는 천하제일의 명당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일출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호미곶 해안가에 서서 육지 쪽을 바라보면 바다와 육지를 연결하는 계단 모양의 해안단구를 관찰할 수 있다. 주로 동해안 남부에서 잘 관찰되며 그 중에서도 특히 호미곶 일대의 해안단구는 다른 곳보다 평평한 땅(단구면)이 잘 구분되는 우리나라의 대표 해안단구로 손꼽히고 있다.
|
포항 |
12:30 |
점심식사(매운탕 예정) |
경주 |
14:00 |
경주 감은사터 삼층석탑과 경주 문무대왕암 해변
|
울산 |
16:30 |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 - 울산 태화교와 삼호교 사이 태화강 양편에 형성된 대숲으로 길이가 무려 4㎞(폭20~30m)나 되어 태화강 십리대숲이라 한다. 이 대나무숲은 일제시대 잦은 홍수 범람으로 농경지 피해가 많아짐에 따라 주민들이 홍수 방지용으로 대나무를 심음으로 인해 생긴 백사장위의 나무가 오늘의 십리대숲으로 변했다.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강 국가정원은 1 급수 생태하천 태화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 관광의 요지이다.
생태, 대나무, 계절, 수생, 참여, 무궁화 총 6개의 공간이 있다. 특히, 이곳의 십리대숲은 바람에 부딪히는 대나무의 맑은 소리와 한적하고 아름다은 길로 유명하다. |
울산 |
19:00 |
숙소도착 및 배정, 저녁식사(식당이용가능) |
울산 |
07:00 |
기상 및 아침식사(한식뷔폐) |
|---|---|---|
울산 |
09:00 |
울산 간절곶 산책
울산 간절곶 소망길
간절곶 소망길은 한반도에서 제일 먼저 새해를 여는 간절곶과 해맞이할 때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것에서 이름을 딴 해안길이다. 진하 명선교 북쪽 입구에서 시작하여 남쪽 해안을 따라 신암항까지 10km 이어진 구간으로 사랑, 낭만, 행복 등 다섯 가지 테마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고 5m 높이를 자랑하는 소망우체통이 있다. 1970년대에 사용된 옛 우체통을 본떠 2006년에 제작된 것으로 실제로 우편물 수거가 이루어지는 진짜 우체통이다. 근처 매점이나 카페에 비치된 무료 엽서를 이용해 친구나 가족에게 편지를 써보는 것도 좋다. 우체통 뒤로는 간절곶 등대가 서 있고, 큰 날개를 편 풍차가 있다.
|
울산 |
10:30 |
울산 옹기박물관 관람
|
울산 |
12:00 |
점심식사(생선찜) |
울산 |
13:30 |
대왕암 공원 여행 - 과거 신라의 문무대왕 왕비가 잠들어 있는 일종의 바다 무덤. 탁트인 바다와 기암괴석이 장관을 연출합니다.
울산 대왕암공원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공원은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항로표지소로도 유명하다. 공원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길은 600m 송림이 우거진 길로, 1백여 년 아름드리 자란 키 큰 소나무 그늘이 시원함과 아늑함을 선사한다. 송림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절벽으로 마치 선사시대의 공룡화석들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바위덩어리들의 집합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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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15:30 |
울산출발 |
서울 |
19:3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여행자클럽 여행상품권 1만원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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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기간 여행일(발행일)부터 1년입니다. (유효기간 지나면 사용불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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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권 회수는 차내에서 합니다.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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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07:00 |
양재역 1번 출구 앞 전방 50m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
경기 |
07:1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포항 |
11:00 |
포항 호미곶 - 우리나라 지도를 호랑이 모양새로 치자면 꼬리 부근에 위치한 일출 명소!
포항 호미곶 해맞이광장
호미곶 해안단구는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에 위치한 계단 모양의 지형이다. 예로부터 이곳은 한반도를 호랑이에 비유하였을 때 호랑이 꼬리에 해당하는 천하제일의 명당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일출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호미곶 해안가에 서서 육지 쪽을 바라보면 바다와 육지를 연결하는 계단 모양의 해안단구를 관찰할 수 있다. 주로 동해안 남부에서 잘 관찰되며 그 중에서도 특히 호미곶 일대의 해안단구는 다른 곳보다 평평한 땅(단구면)이 잘 구분되는 우리나라의 대표 해안단구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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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
12:30 |
점심식사(매운탕 예정) |
경주 |
14:00 |
경주 감은사터 삼층석탑과 경주 문무대왕암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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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16:30 |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 - 울산 태화교와 삼호교 사이 태화강 양편에 형성된 대숲으로 길이가 무려 4㎞(폭20~30m)나 되어 태화강 십리대숲이라 한다. 이 대나무숲은 일제시대 잦은 홍수 범람으로 농경지 피해가 많아짐에 따라 주민들이 홍수 방지용으로 대나무를 심음으로 인해 생긴 백사장위의 나무가 오늘의 십리대숲으로 변했다.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강 국가정원은 1 급수 생태하천 태화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 관광의 요지이다.
생태, 대나무, 계절, 수생, 참여, 무궁화 총 6개의 공간이 있다. 특히, 이곳의 십리대숲은 바람에 부딪히는 대나무의 맑은 소리와 한적하고 아름다은 길로 유명하다. |
울산 |
19:00 |
숙소도착 및 배정, 저녁식사(식당이용가능) |
울산 |
07:00 |
기상 및 아침식사(한식뷔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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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09:00 |
울산 간절곶 산책
울산 간절곶 소망길
간절곶 소망길은 한반도에서 제일 먼저 새해를 여는 간절곶과 해맞이할 때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것에서 이름을 딴 해안길이다. 진하 명선교 북쪽 입구에서 시작하여 남쪽 해안을 따라 신암항까지 10km 이어진 구간으로 사랑, 낭만, 행복 등 다섯 가지 테마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고 5m 높이를 자랑하는 소망우체통이 있다. 1970년대에 사용된 옛 우체통을 본떠 2006년에 제작된 것으로 실제로 우편물 수거가 이루어지는 진짜 우체통이다. 근처 매점이나 카페에 비치된 무료 엽서를 이용해 친구나 가족에게 편지를 써보는 것도 좋다. 우체통 뒤로는 간절곶 등대가 서 있고, 큰 날개를 편 풍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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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10:30 |
울산 옹기박물관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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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12:00 |
점심식사(생선찜) |
울산 |
13:30 |
대왕암 공원 여행 - 과거 신라의 문무대왕 왕비가 잠들어 있는 일종의 바다 무덤. 탁트인 바다와 기암괴석이 장관을 연출합니다.
울산 대왕암공원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공원은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항로표지소로도 유명하다. 공원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길은 600m 송림이 우거진 길로, 1백여 년 아름드리 자란 키 큰 소나무 그늘이 시원함과 아늑함을 선사한다. 송림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절벽으로 마치 선사시대의 공룡화석들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바위덩어리들의 집합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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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15:30 |
울산출발 |
서울 |
19:3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