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당일
지역
경기
최소출발인원
25명
트래킹난이도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융건릉입장료,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중식,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편한신발, 간식, 생수 등 |
서울 |
07:0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30 |
양재역 1번 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
안산 |
09:00 |
안산 바다향기수목원 이동 후 관람 ![]() 안산 바다향기수목원
바다향기수목원에는 우리나라 중부 도서 해안 식물을 중심으로 약 1,000여 종류 30여 만 그루의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면적은 총 30만 평(101만㎡)이며, 수려한 서해안 경관을 전망할 수 있는 상상전망대를 비롯한 바다너울원, 암석원, 장미원 등 특색 있는 여러 주제원을 비롯하여 백합쉼터와 소공연장 등 다양한 휴양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바다향기수목원은 식물 유전자원 보존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산림 휴양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
|
화성 |
11:30 |
제부도 점심(개별식) |
화성 |
12:30 |
화성 제부도 자유여행 - 제부도항방파제등대 인증가능-등대스탬프투어 시즌4 풍요의 등대 - 제비꼬리길 : 왕복2㎞, 1시간 - 제부해변길 : 편도1.5㎞, 30분
화성 제부도 해안산책로(제비꼬리길)
제부도 해안산책로(제비꼬리길)은 2017년 8월 [걷기 좋은 여행길 10선]에 선정된 빨간 등대에서 시작해 해안 데크와 탑재산[해발 68.8m] 능선을 따라 걷는 길이다. 선창에서부터 탑재산 주변을 돌아 해수욕장 앞 일명 [말머리]까지 이어져있는데 마치 바다 위를 걷는 기분으로 해안을 둘러보도록 설치되어 있다. 산책로 사이마다 바다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이 있다
|
화성 |
15:30 |
화성 융릉과 건릉 산책(입장료 포함) -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부친 사조세자(장헌세자) 장조와 그의 비 혜경궁 홍씨(헌경왕후)를 모신 융릉과 정조대왕과 그의 비 효의왕후 김씨를 모신 건릉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화성 융릉(장조,헌경왕후)과 건릉(정조,효의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 제 22대 왕 정조는 효심이 각별했던 임금이다. 왕위에 있는 동안 보여준 지극한 효심은 백성에게까지 추앙을 받았다. 그는 비명에 숨져간 부친 사도세자의 묘를 옮겨 묘호를 바로 세우는 등 선친의 원혼을 위로하는 한편 1년에도 수차례 능 참배길에 나섰고 가식없는 효심으로 백성을 감복시켰다. 정조는 사후에도 부친의 능이 있는 지금의 화성시 화산기슭에 묻혔다. 수원시 교외 약 8km쯤에 자리잡은 융건릉(隆健陵 사적)은 부친 사도세자(장헌세자) 장조와 그의 비 혜경궁 홍씨(헌경왕후)를 모신 융릉(隆陵)과 정조대왕과 그의 비 효의왕후 김씨를 모신 건릉(健陵)을 말한다. 융릉은 화산의 서남쪽, 건릉은 서북쪽 기슭에 들어 있어 모두 서향이다.
능을 다 돌아보는 데는 숲속 오솔길로 1시간 정도 걸린다. |
안산 |
17:00 |
화성 출발 |
서울 |
18:3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제부도 여행 <--> 융릉과 건릉 순서 변경 가능)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서울 |
07:0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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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07:30 |
양재역 1번 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
안산 |
09:00 |
안산 바다향기수목원 이동 후 관람 ![]() 안산 바다향기수목원
바다향기수목원에는 우리나라 중부 도서 해안 식물을 중심으로 약 1,000여 종류 30여 만 그루의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면적은 총 30만 평(101만㎡)이며, 수려한 서해안 경관을 전망할 수 있는 상상전망대를 비롯한 바다너울원, 암석원, 장미원 등 특색 있는 여러 주제원을 비롯하여 백합쉼터와 소공연장 등 다양한 휴양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바다향기수목원은 식물 유전자원 보존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산림 휴양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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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
11:30 |
제부도 점심(개별식) |
화성 |
12:30 |
화성 제부도 자유여행 - 제부도항방파제등대 인증가능-등대스탬프투어 시즌4 풍요의 등대 - 제비꼬리길 : 왕복2㎞, 1시간 - 제부해변길 : 편도1.5㎞, 30분
화성 제부도 해안산책로(제비꼬리길)
제부도 해안산책로(제비꼬리길)은 2017년 8월 [걷기 좋은 여행길 10선]에 선정된 빨간 등대에서 시작해 해안 데크와 탑재산[해발 68.8m] 능선을 따라 걷는 길이다. 선창에서부터 탑재산 주변을 돌아 해수욕장 앞 일명 [말머리]까지 이어져있는데 마치 바다 위를 걷는 기분으로 해안을 둘러보도록 설치되어 있다. 산책로 사이마다 바다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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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
15:30 |
화성 융릉과 건릉 산책(입장료 포함) -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부친 사조세자(장헌세자) 장조와 그의 비 혜경궁 홍씨(헌경왕후)를 모신 융릉과 정조대왕과 그의 비 효의왕후 김씨를 모신 건릉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화성 융릉(장조,헌경왕후)과 건릉(정조,효의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 제 22대 왕 정조는 효심이 각별했던 임금이다. 왕위에 있는 동안 보여준 지극한 효심은 백성에게까지 추앙을 받았다. 그는 비명에 숨져간 부친 사도세자의 묘를 옮겨 묘호를 바로 세우는 등 선친의 원혼을 위로하는 한편 1년에도 수차례 능 참배길에 나섰고 가식없는 효심으로 백성을 감복시켰다. 정조는 사후에도 부친의 능이 있는 지금의 화성시 화산기슭에 묻혔다. 수원시 교외 약 8km쯤에 자리잡은 융건릉(隆健陵 사적)은 부친 사도세자(장헌세자) 장조와 그의 비 혜경궁 홍씨(헌경왕후)를 모신 융릉(隆陵)과 정조대왕과 그의 비 효의왕후 김씨를 모신 건릉(健陵)을 말한다. 융릉은 화산의 서남쪽, 건릉은 서북쪽 기슭에 들어 있어 모두 서향이다.
능을 다 돌아보는 데는 숲속 오솔길로 1시간 정도 걸린다. |
안산 |
17:00 |
화성 출발 |
서울 |
18:3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제부도 여행 <--> 융릉과 건릉 순서 변경 가능)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