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당일
지역
경북
최소출발인원
25명
트래킹난이도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중식,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운동화, 간식, 생수 등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잠실역 (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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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
09:30 |
초간정 관람 -선비들의 세상을 맛보다 ![]() 예천 초간정
초간정은 예천군 용문면에 있는 조선 전기 초간 권문해가 건립한 누정이다. 초간 권문해(1534∼1591)가 1582년에 건립하였다. 이후 화재로 불타 현재의 초간정은 1739년에 지은 것이다. 초간정은 절벽 위에서 금곡천의 경관을 확보하고 있다. 초간정은 인공적인 원림과 조화를 이루도록 세운 독특한 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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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
10:30 |
예천 금당실마을 둘러보기 -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마을 - 물에 떠있는 연꽃을 닮았다하여 이름지어졌다. - 10여채 고택사이를 미로처럼 이어지는 고즈넉한 돌담길 ![]() 예천 금당실마을
물에 떠있는 연꽃을 닮았다 하여 이름 지어진 금당실 마을은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저택 터를 비롯하여, 초간 권문해의 유적인 종택과 초간정, 용문사, 금곡서원, 추원재, 사괴당 고택, 조선 숙종 때 도승지인 김빈을 추모하는 반송재 고택 등의 문화 유적이 많이 남아 있고, 10여 채의 고택 사이를 미로처럼 이어주는 돌담길이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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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
12:00 |
점심식사(제공식)및 예천시장 둘러보기 - 청포정식: 15가지 이상의 푸짐한 반찬과 청포묵 비빔밥의 한식 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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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
13:30 |
삼강주막 둘러보기 - 마지막 남은 조선시대 주막(현재는 옛모습으로 복원) 예천 삼강주막
삼강주막은 삼강나루 나들이객의 허기를 달래주며 보부상들의 숙식처로, 때론 시인 묵객들의 유상처로 이용된 건물이다. 1900년 경에 지은 이 주막은 규모는 작지만 그 기능에 충실한 집약적 평면구성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어 건축역사 자료로서 희소가치가 클 뿐만 아니라 옛 시대상을 읽을 수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의의를 간직하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유구한 역사와 함께한 유옥연 주모 할머니가 지난 2006년 세상을 떠나면서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가 2007년도에 옛 모습 그대로 복원되어 새로운 주모와 함께 나들이객들을 맞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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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
15:00 |
회룡포마을 뿅뿅다리와 마을 산책 - 육지 속 섬마을 - 용이 휘감은 신비로운 마을이다 ![]() 예천 회룡포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휘감아 돌아 모래사장을 만든 곳이 회룡포이고, 그 안에 마을이 들어서 있다. 유유히 흐르던 강이 갑자기 방향을 틀어 둥글게 원을 그리고 상류로 거슬러 흘러가는 기이한 풍경으로 예천 8경으로 선정되어있다.
회룡포마을에는 모두 도시로 떠나고 몇 가구밖에 남아 있지 않은 작고 조용한 마을로 한 바퀴 도는데 1시간도 채 안 걸린다. 마을에 들어가려면 마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뿅뿅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뿅뿅다리는 공사현장에서 사용되는 구멍 뚫린 구조물을 놓은 다리고, 물이 많을 때는 그 구멍으로 물이 뿅뿅 나온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예천 |
16:00 |
예천출발 |
서울 |
19:0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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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07:00 |
잠실역 (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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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
09:30 |
초간정 관람 -선비들의 세상을 맛보다 ![]() 예천 초간정
초간정은 예천군 용문면에 있는 조선 전기 초간 권문해가 건립한 누정이다. 초간 권문해(1534∼1591)가 1582년에 건립하였다. 이후 화재로 불타 현재의 초간정은 1739년에 지은 것이다. 초간정은 절벽 위에서 금곡천의 경관을 확보하고 있다. 초간정은 인공적인 원림과 조화를 이루도록 세운 독특한 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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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
10:30 |
예천 금당실마을 둘러보기 -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마을 - 물에 떠있는 연꽃을 닮았다하여 이름지어졌다. - 10여채 고택사이를 미로처럼 이어지는 고즈넉한 돌담길 ![]() 예천 금당실마을
물에 떠있는 연꽃을 닮았다 하여 이름 지어진 금당실 마을은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저택 터를 비롯하여, 초간 권문해의 유적인 종택과 초간정, 용문사, 금곡서원, 추원재, 사괴당 고택, 조선 숙종 때 도승지인 김빈을 추모하는 반송재 고택 등의 문화 유적이 많이 남아 있고, 10여 채의 고택 사이를 미로처럼 이어주는 돌담길이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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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
12:00 |
점심식사(제공식)및 예천시장 둘러보기 - 청포정식: 15가지 이상의 푸짐한 반찬과 청포묵 비빔밥의 한식 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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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
13:30 |
삼강주막 둘러보기 - 마지막 남은 조선시대 주막(현재는 옛모습으로 복원) 예천 삼강주막
삼강주막은 삼강나루 나들이객의 허기를 달래주며 보부상들의 숙식처로, 때론 시인 묵객들의 유상처로 이용된 건물이다. 1900년 경에 지은 이 주막은 규모는 작지만 그 기능에 충실한 집약적 평면구성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어 건축역사 자료로서 희소가치가 클 뿐만 아니라 옛 시대상을 읽을 수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의의를 간직하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유구한 역사와 함께한 유옥연 주모 할머니가 지난 2006년 세상을 떠나면서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가 2007년도에 옛 모습 그대로 복원되어 새로운 주모와 함께 나들이객들을 맞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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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
15:00 |
회룡포마을 뿅뿅다리와 마을 산책 - 육지 속 섬마을 - 용이 휘감은 신비로운 마을이다 ![]() 예천 회룡포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휘감아 돌아 모래사장을 만든 곳이 회룡포이고, 그 안에 마을이 들어서 있다. 유유히 흐르던 강이 갑자기 방향을 틀어 둥글게 원을 그리고 상류로 거슬러 흘러가는 기이한 풍경으로 예천 8경으로 선정되어있다.
회룡포마을에는 모두 도시로 떠나고 몇 가구밖에 남아 있지 않은 작고 조용한 마을로 한 바퀴 도는데 1시간도 채 안 걸린다. 마을에 들어가려면 마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뿅뿅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뿅뿅다리는 공사현장에서 사용되는 구멍 뚫린 구조물을 놓은 다리고, 물이 많을 때는 그 구멍으로 물이 뿅뿅 나온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예천 |
16:00 |
예천출발 |
서울 |
19:0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