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당일
지역
충남
최소출발인원
20명
트래킹난이도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입장료,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중식,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간식, 생수 등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양재역 1번 출구 앞 직진 50m 수협은행 앞 경유
|
경기 |
07:1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서산 |
09:30 |
서산 개심사로 가는 길에서 즐기는 벚꽃과 개심사 왕벚꽃 여행 - 용현숲에서 개심사 가는길: 6.5㎞ - 오래된 전각과 어우러지는 벚꽃이 운치를 더해 서산 개심사는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벚꽃 명소입니다. - 개심사에서는 아름다운 희소성의 겹벚꽃·청벚꽃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트래킹난이도 : 하(중) ![]() 서산 개심사
개심사는 백제 의자왕 14년인 654년에 혜감 국사가 창건하여 고려 충정왕 2년인 1350년에 처능 대사에 의하여 중수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대웅전의 기단만이 백제 때의 것이고 건물은 조선 성종 6년(1475)에 산불로 소실된 것을 조선 성종 15년(1484)에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보물 대웅전은 창건 당시의 기단 위에 조선 성종 15년(1484)에 중창한 다포식과 주심포식을 절충한 건축양식으로 그 작법이 미려하여 건축예술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또한 사찰을 중심으로 우거진 숲과 기암괴석 그리고 석가탄신일을 전후하여 만개 하는 벚꽃은 주위 경치를 더욱 아름답게 하고 마치 속세의 시름을 잊은 선경에 와 있는 듯한 감동 마저 느끼게 한다.
|
서산 |
12:00 |
점심식사(자유식) - 따뜻한 정이 넘치는 서산 동부시장에서 자유식사 |
서산 |
13:30 |
이동
|
서산 |
14:00 |
해미읍성 관람 - 조선시대 대표 읍성 - 돌담 안의 기억, 역사를 간직하는 곳
서산 해미읍성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읍성이다. 읍성이란 읍을 둘러싸고 세운 평지성으로 해미읍성 외에 고창읍성, 낙안읍성 등이 유명하다. 해미읍성은 조선 성종 22년, 1491년에 완성한 석성이다. 조선말 천주교도들의 순교 성지로도 유명하다. 천주교 박해 당시 관아가 있던 해미읍성으로 충청도 각 지역에서 수많은 신자가 잡혀와 고문 받고 죽음을 당했으며, 특히 1866년 박해 때에는 1천여 명이 이곳에서 처형됐다고 한다.
성내 광장에는 대원군 집정 당시 체포된 천주교도들이 갇혀 있던 감옥터와 나뭇가지에 매달려 모진 고문을 당했던 노거수 회화나무가 서 있다. 바로 성문 밖 도로변에는 회화나무에 매달려 고문을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은 신도들을 돌 위에 태질해 살해했던 자리개돌이 있어 천주교도들의 순례지가 되고 있다. 성벽 주위에는 탱자나무를 심어 적병을 막는데 이용하였다고 하나,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
서산 |
15:00 |
서산출발
|
서울 |
19:0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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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07:00 |
양재역 1번 출구 앞 직진 50m 수협은행 앞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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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07:1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서산 |
09:30 |
서산 개심사로 가는 길에서 즐기는 벚꽃과 개심사 왕벚꽃 여행 - 용현숲에서 개심사 가는길: 6.5㎞ - 오래된 전각과 어우러지는 벚꽃이 운치를 더해 서산 개심사는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벚꽃 명소입니다. - 개심사에서는 아름다운 희소성의 겹벚꽃·청벚꽃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트래킹난이도 : 하(중) ![]() 서산 개심사
개심사는 백제 의자왕 14년인 654년에 혜감 국사가 창건하여 고려 충정왕 2년인 1350년에 처능 대사에 의하여 중수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대웅전의 기단만이 백제 때의 것이고 건물은 조선 성종 6년(1475)에 산불로 소실된 것을 조선 성종 15년(1484)에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보물 대웅전은 창건 당시의 기단 위에 조선 성종 15년(1484)에 중창한 다포식과 주심포식을 절충한 건축양식으로 그 작법이 미려하여 건축예술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또한 사찰을 중심으로 우거진 숲과 기암괴석 그리고 석가탄신일을 전후하여 만개 하는 벚꽃은 주위 경치를 더욱 아름답게 하고 마치 속세의 시름을 잊은 선경에 와 있는 듯한 감동 마저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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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
12:00 |
점심식사(자유식) - 따뜻한 정이 넘치는 서산 동부시장에서 자유식사 |
서산 |
13:30 |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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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
14:00 |
해미읍성 관람 - 조선시대 대표 읍성 - 돌담 안의 기억, 역사를 간직하는 곳
서산 해미읍성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읍성이다. 읍성이란 읍을 둘러싸고 세운 평지성으로 해미읍성 외에 고창읍성, 낙안읍성 등이 유명하다. 해미읍성은 조선 성종 22년, 1491년에 완성한 석성이다. 조선말 천주교도들의 순교 성지로도 유명하다. 천주교 박해 당시 관아가 있던 해미읍성으로 충청도 각 지역에서 수많은 신자가 잡혀와 고문 받고 죽음을 당했으며, 특히 1866년 박해 때에는 1천여 명이 이곳에서 처형됐다고 한다.
성내 광장에는 대원군 집정 당시 체포된 천주교도들이 갇혀 있던 감옥터와 나뭇가지에 매달려 모진 고문을 당했던 노거수 회화나무가 서 있다. 바로 성문 밖 도로변에는 회화나무에 매달려 고문을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은 신도들을 돌 위에 태질해 살해했던 자리개돌이 있어 천주교도들의 순례지가 되고 있다. 성벽 주위에는 탱자나무를 심어 적병을 막는데 이용하였다고 하나,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
서산 |
15:00 |
서산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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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19:0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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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