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당일
지역
전남
최소출발인원
20명
트래킹난이도
중(중)
교통편
28인승 또는 30인승 리무진버스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중식.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도시락. 등산화. 스틱. 돗자리. 간식, 생수 등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양재역 1번 출구 전방 50m 수협은행 앞 경유 |
경기 |
07:1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곡성 |
10:30 |
풍악소리가 들려올 것 같은 기분 좋은 산행 100대 명산-동악산 등산 코스 : 도림사관광단지 주차장-도림사-갈림길-하늘정원(수국)-배넘이재-동악산 정상-신선바위-도림사 10km. 약 3시간 30분소요 * 난이도 중(중) ================================================================================= 관광 코스 : 도림사관광단지 주차장-도림사-갈림길-하늘정원(수국)-도림사 (원점회귀) 왕복 약 2시간소요 * 난이도 하(상)
곡성 도림사 동악산
동악산은 전라남도 곡성군 북쪽에 자리 잡은 높이 735m의 산이다. 북쪽 아래에는 섬진강이 흐르고 남쪽으로는 형제봉과 최악산으로 이어진다. 산속으로 들어가면 골짜기가 깊고, 바위로 이뤄진 산세는 범상치 않다. 신라 무열왕 7년(660), 원효가 길상암과 도림사를 세울 때 하늘의 풍악에 산이 춤을 췄다고 하여 동악산이라 불린다
|
곡성 |
13:00 |
동악산의 알프스가든이라는 하늘정원 (수국)
곡성 도림사 하늘정원
동악산 하늘정원은 전라남도 곡석의 동악산과 형제봉을 이어주는 배넘이재 아래쪽에 자리하고 있다. 도림사 입구 주차장을 출발하여 넉넉잡고 한 시간가량 산행을 해야 하늘정원을 만날 수 있다.
배넘이재 2.5㏊ 일대에 소나무를 정리하고 산수국 4만 7천200본, 꽃무릇 11만 7천500본을 식재해 소나무와 화목류가 조화롭게 생육하고 꽃을 피울 수 있도록 하였다. |
곡성 |
14:30 |
곡성 도림사 여행 - 산은 노래를 하고 도인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 원효대가가 창건한 역사가 깊은 사찰로서 고즈넉한 풍경은 도시인에게 힐링을 선사합니다. - 도인이 숲과 같이 많이 모였다고 해서 도림사라고 합니다. 곡성 도림사
산은 노래를 하고 도인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곡성읍에서 서남쪽으로 4km 떨어진 동악산 줄기인 형제봉(성출봉) 중턱에 자리잡은 도림사는 신라 무열왕 7년(660)에 원효대사가 화엄사로부터 이주하여 지었다고 전해지며 현재는 응진당, 지장전, 칠성각, 요사채 등이 있고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도림사」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
곡성 |
15:30 |
비단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비경 도림사계곡 휴식
곡성 도림사계곡
동악계곡과 성출계곡이 하나가 되어 아홉 구비마다 펼쳐진 반석 위로 맑은 물줄기가 마치 비단을 펼쳐 놓은 듯이 흐르고, 노송, 폭포 등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도림사계곡은 지방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반석들이 있어 예로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잦았으며 이곳 9개의 반석에는 선현들의 문구가 음각되어 있어 그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고 한 아름 반석 위로 흐르는 계곡 물에 몸을 담그는 맛이 색다르다.
|
곡성 |
16:30 |
곡성출발 |
서울 |
20:0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양재역 1번 출구 전방 50m 수협은행 앞 경유 |
경기 |
07:1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곡성 |
10:30 |
풍악소리가 들려올 것 같은 기분 좋은 산행 100대 명산-동악산 등산 코스 : 도림사관광단지 주차장-도림사-갈림길-하늘정원(수국)-배넘이재-동악산 정상-신선바위-도림사 10km. 약 3시간 30분소요 * 난이도 중(중) ================================================================================= 관광 코스 : 도림사관광단지 주차장-도림사-갈림길-하늘정원(수국)-도림사 (원점회귀) 왕복 약 2시간소요 * 난이도 하(상)
곡성 도림사 동악산
동악산은 전라남도 곡성군 북쪽에 자리 잡은 높이 735m의 산이다. 북쪽 아래에는 섬진강이 흐르고 남쪽으로는 형제봉과 최악산으로 이어진다. 산속으로 들어가면 골짜기가 깊고, 바위로 이뤄진 산세는 범상치 않다. 신라 무열왕 7년(660), 원효가 길상암과 도림사를 세울 때 하늘의 풍악에 산이 춤을 췄다고 하여 동악산이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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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
13:00 |
동악산의 알프스가든이라는 하늘정원 (수국)
곡성 도림사 하늘정원
동악산 하늘정원은 전라남도 곡석의 동악산과 형제봉을 이어주는 배넘이재 아래쪽에 자리하고 있다. 도림사 입구 주차장을 출발하여 넉넉잡고 한 시간가량 산행을 해야 하늘정원을 만날 수 있다.
배넘이재 2.5㏊ 일대에 소나무를 정리하고 산수국 4만 7천200본, 꽃무릇 11만 7천500본을 식재해 소나무와 화목류가 조화롭게 생육하고 꽃을 피울 수 있도록 하였다. |
곡성 |
14:30 |
곡성 도림사 여행 - 산은 노래를 하고 도인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 원효대가가 창건한 역사가 깊은 사찰로서 고즈넉한 풍경은 도시인에게 힐링을 선사합니다. - 도인이 숲과 같이 많이 모였다고 해서 도림사라고 합니다. 곡성 도림사
산은 노래를 하고 도인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곡성읍에서 서남쪽으로 4km 떨어진 동악산 줄기인 형제봉(성출봉) 중턱에 자리잡은 도림사는 신라 무열왕 7년(660)에 원효대사가 화엄사로부터 이주하여 지었다고 전해지며 현재는 응진당, 지장전, 칠성각, 요사채 등이 있고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도림사」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
곡성 |
15:30 |
비단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비경 도림사계곡 휴식
곡성 도림사계곡
동악계곡과 성출계곡이 하나가 되어 아홉 구비마다 펼쳐진 반석 위로 맑은 물줄기가 마치 비단을 펼쳐 놓은 듯이 흐르고, 노송, 폭포 등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도림사계곡은 지방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반석들이 있어 예로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잦았으며 이곳 9개의 반석에는 선현들의 문구가 음각되어 있어 그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고 한 아름 반석 위로 흐르는 계곡 물에 몸을 담그는 맛이 색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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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
16:30 |
곡성출발 |
서울 |
20:0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