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2박 3일
지역
제주
최소출발인원
10명
트래킹난이도
중(하)
교통편
항공, 현지차량
적립포인트
1,0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항공료, 숙박비(제주호텔), 식사2식, 현지차량비,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불포함식사, 여행자보험, 기타개인비용 등 |
준비물 |
신분증, 등산화, 스틱, 모자, 간식, 생수, 개인세면도구 등 |
김포 |
06:45 |
김포공항 출발(7C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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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
08:05 |
제주공항 도착 및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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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10:00 |
올레길 08코스(월평 - 대평 올레) - 월평아왜낭목쉼터-약천사-대포포구-대포주상절리-베릿내 공원정자-논짓물-대평포구 : 20㎞, 5~6시간(4.1km 휠체어구간) - 짙푸른 바다를 따라가는 바당 올레 코스다. 바다에 밀려 내려온 용암이 굳으면서 절경을 빚은 주상절리와 사계절 다른 꽃을 피우는 예래생태공원을 지난다. 종점인 대평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여유로움이 가득한 작은 마을로 안덕계곡 끝자락에 바다가 멀리 뻗어나간 넓은 들(드르)이라 하여 ‘난드르’라고 불리는 마을이다. 마을을 품고 있는 군산의 풍경 또한 아름답다. 이 코스는 2024년 한-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35주년을 기념하여, 아세안 방문객들의 제주 방문을 환영하고 제주와 아세안 간 인적 교류를 상징하기 위해 ‘한-아세안 올레’라는 이름이 더해졌다. (2024.11.8) 길 위에는 한국과 아세안의 우정을 기념하는 표지판, 벤치, 스탬프 등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 점심식사(자유식) 코스 Tip 유명 관광지가 길을 따라 이어지고 있는만큼 대포포구, 중문색달해수욕장, 논짓물 부근으로 먹을 곳이 많다. 계절에 따라 제철 해산물을 파는 곳이 많으니 신선한 식재료가 주는 즐거움도 맛보자. |
제주도 |
18:00 |
숙소 이동 후 저녁식사(자유식) |
제주도 |
08:00 |
기상 및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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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
10:00 |
올레길 09코스(대평 - 화순 올레) - 대명포구-군산오름 정상부-안덕계곡-창고천다리-화순금모래해수욕장 : 12㎞, 4시간 - 작고 정겨운 대평포구에서 시작해 말이 다니던 몰질을 지나 높은 곳에서 아름다운 풍광이 펼쳐지는 군산오름으로 향한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우거진 상록수림과 맑은 하천, 군데군데 동굴이 있는 신비로운 안덕계곡으로 이어지는 코스다. - 점심식사(자유식) 코스Tip 안덕계곡 주차장까지 상점이 없으니 간단한 요깃거리는 반드시 챙기는 것이 좋다. 남제주 나누리파크 이후로 종점인 화순금모래해변 전까지 식당들이 있고, 좀더 다양한 메뉴를 선택하고 싶다면 화순하나로마트 인근 많은 식당들이 있다. 주변관광지 대평포구, 몰질, 올랭이소(안덕계곡) |
제주도 |
18:00 |
숙소 이동 후 저녁식사(자유식) |
제주도 |
06:00 |
기상 및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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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
08:00 |
올레10코스(화순 - 모슬포 올레) - 제주올레 공식안내소-화순금모래해수욕장-사계어촌체험마을-송악산주차장-송악산 전망대-섯알오름 주차장 정자-하모해수욕장-하모체육공원 : 15.6㎞, 5~6시간 - 화순금모래해수욕장에서 시작해 썩은다리와 황우치 해안, 산방연대, 송악산을 지나 대정읍 하모까지 이어지는 해안 올레. 산방산의 위용을 바라보며 걷기 시작하는 길이다. 초반 해안길을 오로지 걸어야만 볼 수 있는 최고의 해안 경관으로 꼽힌다. 마라도와 가파도를 가까이 볼 수 있고 산방산과 오름 군락, 비단처럼 펼쳐진 한라산의 비경도 감상할 수 있다. 코스 TIP 사계항에 도착하면 식당이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다. 조금 늦은 점심도 괜찮다면 송악산 이전 산이수동항 인근에도 식당이 많다. 주변관광지 산방연대, 송악산(절울이오름), 용머리해안, 하모해수욕장, 화순금모래해변, 알뜨르비행장, 산방산 |
제주도 |
16:00 |
제주공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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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18:35 |
제주공항 출발 [항공좌석 마감시 18시55분, 20시05분 추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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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
19:45 |
김포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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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
06:45 |
김포공항 출발(7C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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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
08:05 |
제주공항 도착 및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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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10:00 |
올레길 08코스(월평 - 대평 올레) - 월평아왜낭목쉼터-약천사-대포포구-대포주상절리-베릿내 공원정자-논짓물-대평포구 : 20㎞, 5~6시간(4.1km 휠체어구간) - 짙푸른 바다를 따라가는 바당 올레 코스다. 바다에 밀려 내려온 용암이 굳으면서 절경을 빚은 주상절리와 사계절 다른 꽃을 피우는 예래생태공원을 지난다. 종점인 대평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여유로움이 가득한 작은 마을로 안덕계곡 끝자락에 바다가 멀리 뻗어나간 넓은 들(드르)이라 하여 ‘난드르’라고 불리는 마을이다. 마을을 품고 있는 군산의 풍경 또한 아름답다. 이 코스는 2024년 한-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35주년을 기념하여, 아세안 방문객들의 제주 방문을 환영하고 제주와 아세안 간 인적 교류를 상징하기 위해 ‘한-아세안 올레’라는 이름이 더해졌다. (2024.11.8) 길 위에는 한국과 아세안의 우정을 기념하는 표지판, 벤치, 스탬프 등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 점심식사(자유식) 코스 Tip 유명 관광지가 길을 따라 이어지고 있는만큼 대포포구, 중문색달해수욕장, 논짓물 부근으로 먹을 곳이 많다. 계절에 따라 제철 해산물을 파는 곳이 많으니 신선한 식재료가 주는 즐거움도 맛보자. |
제주도 |
18:00 |
숙소 이동 후 저녁식사(자유식) |
제주도 |
08:00 |
기상 및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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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10:00 |
올레길 09코스(대평 - 화순 올레) - 대명포구-군산오름 정상부-안덕계곡-창고천다리-화순금모래해수욕장 : 12㎞, 4시간 - 작고 정겨운 대평포구에서 시작해 말이 다니던 몰질을 지나 높은 곳에서 아름다운 풍광이 펼쳐지는 군산오름으로 향한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우거진 상록수림과 맑은 하천, 군데군데 동굴이 있는 신비로운 안덕계곡으로 이어지는 코스다. - 점심식사(자유식) 코스Tip 안덕계곡 주차장까지 상점이 없으니 간단한 요깃거리는 반드시 챙기는 것이 좋다. 남제주 나누리파크 이후로 종점인 화순금모래해변 전까지 식당들이 있고, 좀더 다양한 메뉴를 선택하고 싶다면 화순하나로마트 인근 많은 식당들이 있다. 주변관광지 대평포구, 몰질, 올랭이소(안덕계곡) |
제주도 |
18:00 |
숙소 이동 후 저녁식사(자유식) |
제주도 |
06:00 |
기상 및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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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08:00 |
올레10코스(화순 - 모슬포 올레) - 제주올레 공식안내소-화순금모래해수욕장-사계어촌체험마을-송악산주차장-송악산 전망대-섯알오름 주차장 정자-하모해수욕장-하모체육공원 : 15.6㎞, 5~6시간 - 화순금모래해수욕장에서 시작해 썩은다리와 황우치 해안, 산방연대, 송악산을 지나 대정읍 하모까지 이어지는 해안 올레. 산방산의 위용을 바라보며 걷기 시작하는 길이다. 초반 해안길을 오로지 걸어야만 볼 수 있는 최고의 해안 경관으로 꼽힌다. 마라도와 가파도를 가까이 볼 수 있고 산방산과 오름 군락, 비단처럼 펼쳐진 한라산의 비경도 감상할 수 있다. 코스 TIP 사계항에 도착하면 식당이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다. 조금 늦은 점심도 괜찮다면 송악산 이전 산이수동항 인근에도 식당이 많다. 주변관광지 산방연대, 송악산(절울이오름), 용머리해안, 하모해수욕장, 화순금모래해변, 알뜨르비행장, 산방산 |
제주도 |
16:00 |
제주공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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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18:35 |
제주공항 출발 [항공좌석 마감시 18시55분, 20시05분 추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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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
19:45 |
김포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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